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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문경시지부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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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문경시 선정도서 ‘어른이 되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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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5일(월) 17: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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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마을문고문경시지부(회장 안창주)는 10월 29일 모전공원 자원사랑 나눔장터 행사장에서 고윤환 시장, 김인호 시의회 의장, 새마을회장단 및 새마을문고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범시민 독서생활화를 위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을 전개했다.
행사에 앞서 새마을사무국에서 올해의 문경시 선정도서 ‘어른이 되어보니’(저자 이주형)에 대한 선포식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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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오후 2시 자원사랑 나눔장터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400여권의 선정도서를 배부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생활화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한 도시 한 책(One Community One Book)은 1988년 시애틀에서 시작된 캠페인으로 한 지역에서 한 권의 책을 선택해 같이 읽고 토론하는 방식의 지역사회 대중 독서 운동인데 문경시는 2007년 시작되어 올해로 12년째를 맞게 되었다.
안창주 문고회장은 “선정도서가 우리 시민의 정서 함양 및 밝은 사회 건설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대표도서를 선정하여 시민들이 책과 더욱 친근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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