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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책 속도 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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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안부장관 문경방문 청년들과 간담회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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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9일(토) 10: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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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농촌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조례 제정과 지원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문경시 농암면 청화원농장에서 문경지역 청년 농부·청년 창업가 등 10여명과 가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현장방문 간담회에서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이 되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또 청년창업체가 기존 네트워크에 막혀 시장에 제대로 진입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없애기 위해 관련 조례 제정을 적극 서두를 것을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이에 대해 경북도 관계자는 “경북도는 올 들어 관련 조례가 제정됐지만, 기초지자체는 아직 조례 제정이 안 된 곳이 많다”고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올해 관련 사업비가 1천억원 확보돼 있고 내년엔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경북도의 ‘도시청년 시골파견제’와 같이 지자체 실정에 맞는 신선한 정책엔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청년 창업체 ‘리플레이스’ 직원들은 “시·군지역으로 이주하는 도시청년을 위한 담당관제 도입과 청년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활성화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도원우씨(한옥게스트하우스 운영)는 “지역에 정착한 청년들끼리 협력해 다른 청년의 이주를 지원하고 네트워킹을 형성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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