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 CCTV 관제센터…안전 파수꾼 역할 톡톡
|
|
2016년 58건, 지난해 52건, 범죄예방 큰 역할
|
|
2018년 07월 17일(화) 17:22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운영하는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가 지역민들의 안전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1월 개소한 문경시 CCTV 관제센터는 지난 2016년 58건, 지난해 52건 등 교통사고, 절도, 실종, 폭행 등 각종 사건·사고와 관련된 영상을 제공해 범죄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문경시 모전동에서 발생한 현금 절도사건은 모니터 요원이 용의자를 조기 발견해 경찰서와 공조로 사건 발생 5시간 만에 범인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는 관제요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동사직전의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을 발견, 귀중한 생명을 구해 그 공로로 문경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또 공원 등 취약지구와 초등학교 주변의 CCTV를 통합 관제해 청소년 탈선 예방과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 보호에 이바지하고 있다.
문경시 CCTV 관제센터에는 1천200대의 CCTV를 경찰관과 24명의 전문 관제요원이 4개조 3교대로 근무하며 24시간 감시하고 있다.
남경희 문경시 통합관제담당은 "문경시 CCTV 관제센터가 경찰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주민 안전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000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