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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면서 사랑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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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공원에서 자원순환 나눔 장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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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1일(목) 17: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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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면서 사랑도 기부하는 ‘자원사랑 나눔 장터’가 10월 11일 모전공원 분수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교환, 판매함으로써 녹색소비를 촉진하고 소액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된 자원순환 나눔 장터는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 주최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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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이 최고 인기다. | ⓒ (주)문경사랑 | | 이날 행사는 문경시 환경보호과와 각 읍면동,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 자연보호문경시협의회, 대구은행, 문경시발전협의회, 녹색경북21추진위원회 등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각 가정, 학생, 사회단체, 공무원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고, 문경제일병원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혈당 체크 등 건강검진을 해주었다.
이날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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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윤환 시장(가운데)이 행사장을 찾아 생활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해 서명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또 행사장에서는 음식물쓰레기종량제 홍보, 출산용품 전시 및 물품교환, 폐유를 이용한 재활용비누 판매와 폐건전지, 우유팩, 폐휴대폰을 가져오면 친환경화장지로 교환해 주고,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는 생활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친환경소재로 만든 주방용 세제도 나눠주었다.
김한수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물건을 아껴 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아나바다 운동’을 체험하게 되어 자원절약과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확대되고, 판매수익은 전액 기부함으로써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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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생활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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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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