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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원요 박태춘 전통도예명장 도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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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박물관 기획전시실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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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0일(수) 18: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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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평원요 박태춘(58) 전통도예명장의 도자기 개인전시회가 오는 15일까지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박태춘 명장은 1980년 도자기에 입문해 30여 년간 한길을 걷고 있는 전통도예가다. 그는 그동안 경주와 울산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해오다 2007년 문경에 정착했다. 문경에서의 개인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태춘 명장은 “문경은 도자기의 큰물이 흐르는 곳으로 본인의 간절한 소망과 꿈이 깃든 곳”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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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찻사발. | ⓒ (주)문경사랑 | | 이번에 전시되고 있는 작품은 찻사발을 비롯해 항아리, 병, 다기세트, 접시 등 10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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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사요변달항아리. | ⓒ (주)문경사랑 | | 진사사기 전통명장답게 가마 속에서 ‘요변’을 거쳐 문양이 자유롭고 화려한 진사항아리를 비롯한 진사작품이 많이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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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자균열달항아리. | ⓒ (주)문경사랑 | | 또한 수수한 빛깔의 백자도 전시돼 있는데 유약과 가마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 정신이 이번 전시된 작품 속에 녹아 있는 듯하다.
박태춘 명장은 한국현대미술대전, 신라미술대전, 경상북도공예전, 문경전통찻사발공모전 등 다수의 입상과 전국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2011년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로부터 전통명장 ‘진사사기장’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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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사호.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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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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