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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정류장 부근도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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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5일부터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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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8일(화) 09: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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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는 10월 15일부터 북부정류장 부근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에 들어간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북부정류장 부근인 현대내과 앞 사거리에 무인단속(CCTV)카메라 1대를 설치하고 현재 시험운영 중에 있으며, 다음달 10월 15일부터 집중단속에 들어간다.
무인단속은 9월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1개월) 현수막을 내걸고 홍보전단지(10,000매)를 이웃상가 및 운전자들에게 집중적으로 배부하고, 차량 가두방송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이 적발되는 사례가 없도록 사전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대내과 앞 사거리는 상가지역과 북부정류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으로 불법 주․정차로 인하여 교통사고 및 교통체증으로 그동안 불편을 겪어온 곳이다.
다음달부터 집중적으로 무인단속을 실시하면 신흥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편리해 질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등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문경시는 기초질서 확립의 일환인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무인단속 카메라를 확대 설치하고 주차장을 확보하는 등 시가지 원활한 소통으로 불법 주․정차가 줄어들어 교통사고 예방과 주민편의에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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