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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초등학교 전교생 늘어…올해 10명 증가

특색교육․교사의 헌신적 지도로 학생 유입 증대

2012년 09월 15일(토) 11:53 [주간문경]

 

↑↑ 신기초등학교 전경. 이 학교 학부모가 모형항공기를 이용해 촬영한 사진을 학교에 기부했다.

ⓒ (주)문경사랑

신기초등학교(교장 윤희구)는 최근 학생 수가 늘어나고 있다.

시골지역 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 문제가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신기초등학교는 학생 맞춤형 특생교육, 교사의 헌신적인 지도로 오히려 전교생이 늘어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기초는 올해 초 전교생이 65명이었으나 최근 대구와 포항 등지에서 총 10명의 학생이 전입해 현재 전교생이 75명으로 늘어났다.

↑↑ 학부모의 도움을 모형항공기 체험을 학생들의 표정이 진지하다.

ⓒ (주)문경사랑

이는 윤희구 교장의 학생․학부모 중심의 교육행정과 교사들의 열정적인 지도가 어우러져 이룬 결실이라는 평이다.

특히 신기초등학교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로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예체능 중심의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전개하고, 학력신장을 위한 학생 맞춤식 소그룹 지도로 높은 학업 성취도를 이룬 성과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곤충체험.

ⓒ (주)문경사랑

이와 더불어 ‘학부모 학교 참여’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시범학교로서 체계적인 학교 운영으로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능력이 향상되고, 학부모가 학교의 제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이룬 성과라 볼 수 있다.

↑↑ 다문화체험을 하고 있는 학생들.

ⓒ (주)문경사랑

이러한 교육활동의 결과가 각종 홍보매체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됨으로써 타 지역 학부모들이 자녀를 문경의 신기초등학교로 보내는 결정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대구에서 전학 온 이준경 학생(3년)은 “하루에 선생님께 여러 번 이름을 불리게 되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친구들이 우리 학교로 전학 와서 함께 공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포항에서 온 김민준 학생(5년)은 “실컷 공부하고 잔디 운동장에서 열심히 축구하다보면 하루가 훌쩍 지나간다”면서 “도시 생활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은 학교로 전학을 와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윤희구 교장은 “앞으로 학생․학부모 중심의 교육활동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폭넓게 홍보하여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교육력 제고에 더욱 만전을 하겠다”고 밝혔다.

↑↑ 고구마 순을 심으며 밭가꾸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주)문경사랑


↑↑ 사과따기 체럼.

ⓒ (주)문경사랑


↑↑ 승마체험.

ⓒ (주)문경사랑


↑↑ 내륙지역에서 볼 수 없는 염전체험.

ⓒ (주)문경사랑


↑↑ 할로윈데이 체험.

ⓒ (주)문경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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