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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권익 옹호와 지역민 건강증진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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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간호사회 창립총회 갖고 공식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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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0일(월) 21: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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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간호사회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박선신. 문경제일병원 간호부장)는 9월 10일 문희아트홀에서 고윤환 문경시장과 탁대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과 고순희 경상북도 간호사회장, 박선신 준비위원장,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간호사회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출범했다.
문경시 간호사회는 회원의 자질향상을 도모하고 직업윤리를 준수하며 회원의 권익 옹호와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 및 간호봉사를 통한 간호사업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간 친교를 목적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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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초질서 3% 개선운동을 결의하고 있는 간호사회 회원들. | ⓒ (주)문경사랑 | |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한국간호사 윤리선언 낭독과 간호관리료 차등제의 기준등급을 법정인력 기준으로 개선할 것 등 7개 항목의 건의문 낭독, 간호사 법정인력기준 준수를 통한 안전 간호 실현에 앞장 설 것 등 7개항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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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회원들이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추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또 기초질서 3% 개선운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2부 행사로 간호사회 회원들의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춘 퍼포먼스 공연을 끝으로 창립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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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선신 문경시 간호사회 창립준비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박선신 준비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문경에는 300여명의 문경시 간호사회원과 350여명의 간호학과 대학생들이 있다”면서 “글로벌시대에 발맞추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발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민들이 건강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문경시 간호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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