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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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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7일(월) 11: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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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함에 따라 전공무원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해 재해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문경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응하기 위해 기상특보 발령시 비상체제로 전환해 재해예방과 복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북상하는 태풍 “볼라벤”은 진로가 다소 유동적이지만 8월 27일~28일경 우리나라 서해안을 통과하면서 우리지역에도 영향을 미쳐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태풍 통과시 피해가 우려되는 재해위험지, 산사태위험지역, 급경사지, 절개지, 농업관련시설물의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순찰을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장비 및 인력동원을 통한 신속한 응급복구체계를 구축했다.
문경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 “볼라벤” 북상에 따라 8월 24일에 부시장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실시하고 공문을 시달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김재탁 부시장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해 대처하고 재해위험지구 19개소, 산사태위험지구 13개소, 급경사지 18개소에 대해서는 읍면동장이 직접 점검을 실시해 위험징후 발견시 재난안전선을 설치하고 주민을 사전대피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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