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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문경문화원 방문

청소년 토요문화학교 꿈다락 수업 참관

2012년 08월 27일(월) 10:39 [주간문경]

 

↑↑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가운데줄 왼쪽에서 두 번째)이 25일 문경문화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참관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주)문경사랑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8월 2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문경문화원이 운영하는 청소년 대상 토요문화학교 참관을 위해 문경문화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이주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현한근 문경문화원장, 김상준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문경시 이홍희 문화예술과장, 김인갑 관광진흥과장, 이종필 사회복지센터소장 등이 함께 했다.

↑↑ 곽영진 차관이 문경새재아리랑을 배우고 있다.

ⓒ (주)문경사랑

곽 차관은 이날 어린이들이 수업하고 있는 교실을 찾아 참관하고 강사로부터 직접 문경새재아리랑을 한 소절 배우고 어린이들과 함께 부르는 등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곽영진 차관은 “토요일을 이용해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예술로 즐기며 뜻 깊게 보낸 이 시간이 어린이 여러분들의 미래에 아주 좋은 경험과 체험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문경새재아리랑을 처음 접했으나, 아주 즐겁게 알게 됐으며, 현재 아리랑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환담을 나누는 곽영진 차관과 현한근 문화원장(오른쪽).

ⓒ (주)문경사랑

현한근 문화원장은 “멀리까지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사업 뿐 만 아니라, 문경시의 다른 많은 사업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토요문화학교에서 문경새재아리랑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

ⓒ (주)문경사랑

한편 청소년 대상 토요문화학교는 학생들이 토요휴무일을 문화예술을 배우며 즐겁게 보내는 교육과정으로 문경문화원이 3월 31일 개강해 매주 토요일 운영해오고 있다.

현재 문경시내 초등학생 22명이 ‘즐기는 문경새재아리랑’이라는 주제로 문경의 전통민요인 ‘문경새재아리랑’을 소리로 익히고, 북과 장구 등 사물을 치면서 함께 연주하는 법도 즐겁게 배우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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