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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기초질서 확실히 다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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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불법 투기 이어 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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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1일(화) 09: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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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위반차량 야간계도 특별단속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기초질서 확립에 행정력을 쏟고 있는 문경시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에 이어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섰다.
문경시는 교통체증은 물론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교통사고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는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해 이달부터 야간 계도 및 특별단속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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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시청 불법주차 단속 요원들이 밤에도 주요 간선도로변에 불법주차 된 차량에 인근 공영주차장 주차안내 전단지를 부착하는 등 계도활동을 벌이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특별단속은 주․정차 금지구역 중 인도주차, 주행로 주차 등 불법주차가 심한 중앙선 이설구간인 모전 동국철강앞 ~ 모전사거리, 거산아파트앞 ~ 기차역 ~ 문경중학교 앞, 신흥교회 사거리, 점촌1동사무소 ~ 기차역앞, 반쟁이교 ~ 흥덕 한일연립 앞 등에 대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점적으로 단속을 실시하며, 단속이 되면 과태료 또는 범칙금을 부과한다.
그동안 계도 위주로 추진하였으나 지속적인 차량의 증가와 시민들의 교통의식 부족으로 정착되지 않아 8월부터 상가 및 운전자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교통소통 원활을 위해 가까운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거리질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들에게 협조를 부탁했다.
문경시는 기초질서 확립의 일환인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기 위해 단속 및 계도를 병행하면서 무인단속 카메라를 확대 설치하고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등 시가지의 원활한 교통소통에 힘을 기울기로 했다.
■쓰레기 불법배출자 과태료 20만원 부과
지난 5월부터 깨끗한 문경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문경시는 7월까지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에 대해서 집중적인 홍보․ 계도를 실시했다.
문경시는 그간의 홍보와 계도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고 판단되어 8월부터는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종량제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11명을 적발, 1건당 20만원 총2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쓰레기 불법배출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계속해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이번 ‘깨끗한 문경 만들기’운동을 통해 쓰레기에 대한 주민 의식 개혁과 선진 환경행정을 이룰 것을 기대하며, 깨끗한 문경시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본 제도를 활성화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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