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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숲 가꾸기 부산물, 사랑의 땔감으로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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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사랑의 땔감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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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0일(금) 11: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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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료사진- 지난해 사랑의 땔감을 나눠주는 모습.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숲 가꾸기 사업지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수집해 농․산촌지역의 소외계층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땔감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오는 13일부터 내달 말일까지 추진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물량은 숲 가꾸기 사업지내에서 용재로서 이용가치가 없는 부산물 약 50여 톤으로 읍면동에서 추천 받아 선정된 20여 가구에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되는 땔감은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인 점을 감안해 가정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맞은 크기로 잘라 각 가정에 직접 운반해 줄 예정이다.
사랑의 땔감나누기는 경기침체와 고유가로 가장 큰 고통을 겪는 저소득 가정에 난방비를 줄여줌으로서 생활 안전에 보탬을 줘 매년 지역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버려지는 작은 나무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크고 따뜻한 사랑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점차 확대해 더 따뜻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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