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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농업종합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신청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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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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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08일(수) 09: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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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농업인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농업종합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희망자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농업종합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농협을 통해 지원하는 정부 정책자금인 ‘농업종합자금’의 대출이자 3%중 2%를 시가 보전해 농업인의 이자 부담을 1%로 완화시켜 주는 사업으로, 올해 이차보전 지원액은 농업인 및 농업법인에 1억5천3백만원을 지원한다.
대출 한도액은 농업인의 경우 2억원, 농업법인은 5억원까지이며, 지원방법은 거치기간 동안 2년간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농협은행 문경시지부 및 지역 농협에서 대출 가능금액 상담을 통해 확정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접수하면,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문경시는 “다수의 농업인과 농업경영체가 각종 FTA 체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장기 저리 융자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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