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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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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5:2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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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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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지가 저희 시어머니께서 평생을 끼시던 건데 어제 저녁에 제게 주셨어요.”
며칠 전,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知人)이 애써 담담
[
201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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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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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집사람과 큰 딸을 대리고 참깨 끝마무리 타작을 하려고 밭으로 갔습니다.
큰 딸이 방학 때 도와드리지도 못했다며 따라나서는
[
201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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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山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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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고향을 떠나 있는 사람들에게 고향은 어머니 품이고 때가되면 돌아가야 할 집과 같다. 그래서 예부터 타향에서는 고향까마귀도 반갑다고 한
[
201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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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근암서원(近嵒書院)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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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경은 백두대간(白頭大幹)이 병풍처럼 둘러있는 산고수장(山高水長)하고 산자수명(山紫水明)한 인심이 넘쳐나는 고장이요, 나라의 변고 앞에서
[
201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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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경의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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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나 언덕을 넘는 비탈진 곳을 뜻하는 고개의 이름으로 치(峙), 티, 재, 목, 령(嶺) 등이 있다. 치와 티는 산등성이과 같이 비교적 낮
[
201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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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한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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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라는 성인병과 동거한지도 14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서로가 익숙지 못하고 어색하여 스스로 친해지기가 두려워서 다른 이
[
2011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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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의(義)가 빛나는 형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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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밖에 비가 내리는데 논물이 걱정되네요.”
추석을 얼마 앞두고 갑자기 큰 비가 내리고 있었다. 언제 일어났는지 안해가 정지에도
[
2011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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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얼굴 못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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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여성들은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본래의 모습을 뜯어고치는 일이 이제는 보편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01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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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금천 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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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주간문경의 「창이 있는 덕승재」코너에 실린 ‘월방산 소고’ 라는 글을 읽은 어느 독자로 부터 문자를 받았다. 평소에도 졸고에 관심
[
201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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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흥차사(咸興差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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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갔다가 오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함흥차사란 말을 씁니다. 그럼 왜 그런 말이 나왔을까요? 그 말의 어원을 쫓아가 보겠습니다.
[
201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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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제일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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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저녁에 몇 집 가족이 안부도 궁금하고 보고 싶어서 식사도 할 겸 모처럼 모였습니다. 여럿이 모이면 늘 재담으로 좌중을 흥겹게 하며
[
201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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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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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사관 득남을 축하해주세요.”
비오는 한여름의 아침, 검찰 내부 통신망 직원 경조사 알림에 반가운 소식이 올라왔다.
얼마
[
201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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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과 사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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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남에게 신세를 지는 경우도 있고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도 남에게 크고 작은 도움을 주며 살아갑니다. 세상을
[
201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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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방산 소고(小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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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방산.
호계면 봉서 마을과 산양면 봉정 마을을 안은 산이다.
또 이 산은 우리 지역이 상주목의 속현으로 있던 조선중기 이후
[
201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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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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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과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삶에 있
[
201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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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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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수안보 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 지도자들 연수회에 참석하여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세 가지 질
[
201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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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門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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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평소 잘 알고 지내던 분으로부터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한국문인협회문경지부에서 발간하는 「문경문학」6집에 실을 글이라고 하
[
201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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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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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길을 가다가 초등학교 6학년 늦가을 이른 아침 때 일이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새벽에 출타를 하시고 늘 하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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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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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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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나무가 일주송이야. 어때.”
윤필암과 대승사의 갈림길 도로 한 가운데에 우뚝 서있는 소나무 한 그루를 가리키면서 함께 산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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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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