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通風)이란 한자 그대로 바람만 불어도 통증을 유발시키는 아주 통증이 심한 질환입니다. 일명 ‘황제 병’이라고도 불리는 통풍은 과다한 음주와 과식으로 발병 할 수 있습니다. 음식문화가 서양화 되어 가면서 점점 통풍환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01/10 09:20]
추운 겨울철에는 요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납니다. 주요 원인은 추운 날씨로 인한 허리 주위근육 경직, 잦은 모임에서 과음으로 인해 허리 인대와 근육 등 손상, 복부비만으로 인해 디스크에 스트레스 가중, 두꺼운 외투로 몸이 둔해져 골절 발생 위험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
12/30 16:22]
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요즘 부쩍 감기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직 독감환자는 많이 보이지 않는 걸로 보아 아직 독감은 유행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독감예방을 하지 않은 분들은 내년 2월까지는 독감이 유행할 수 있으니 반드시 맞으셔야 합니다. [
12/30 16:16]
날씨가 추워지면서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하는 당뇨환자나 혈압 환자들의 걱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아침 운동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저녁 운동을 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의 강도로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겨울철 운동에 대해 한 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
12/20 09:00]
대부분의 여성, 특히 성장기에 있는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은 생리기간 중 하복부어혈병증의 하나인 생리통을 경험합니다. 많은 여성들은 한 달에 한번 치르는 의식으로 여기고 넘기지만, 일부는 자궁과 골반 주위에 하복부어혈로 인한 심한 생리통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
12/09 08:40]
연말이 다가오면서 모임도 많아지고 자연스레 술자리도 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반갑기도 하고 또 한해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려고 한잔 두잔 술잔을 기울이다 보면 평소 주량 이상을 마시게 되고 결국 다음날 숙취로 엄청 고생을 하게 됩니다. [
11/30 09:05]
얼마 전 외래에 일주일 전부터 시작된 복통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가 있었습니다.
약국에서 약을 사 먹었으나 복통에 차도가 없어 결국 병원을 찾은 것입니다.
진찰 결과 급성충수염에 의한 복막염으로 진단되어 약물치료가 아닌 응급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
11/23 13:39]
세계적으로 전통이 깊은 나라의 경우 고유의 의학을 가지고 있고 특히 동아시아의 경우 전통의학이 상당히 발달한 편입니다. 그 중심에는 中國(중국)이 있습니다. 가운데 중자를 쓰는 나라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의미를 포괄하고 있고 동아시아 문화의 원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11/01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