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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재향군인회 전적지 순례…평택 해군 2함대 서해수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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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21일(수) 12: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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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 여성회장 김미자)는 6월 9일 ‘2023년 전적지 순례’로 평택 해군 2함대 서해수호관을 다녀왔다.
이날 시향군 이사회, 여성회, 읍면동남·녀회장단 등 40여명은 천암함이 전시된 장소에 도착하여 위령탑에 참배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전시관을 둘러보았다.
회원들 모두 그날의 호국영령들께 위국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묵념의 예를 올리고 애도했다.
남시욱 회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고귀한 순국선열의 애국과 희생정신을 잊어서는 절대로 평화를 누릴 수 없다”고 강조하고, “전쟁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국지적인 도발에도 적극 대응하여 이러한 만행을 일으키지 못하게 안보역량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천안함 피격 사건은 2010년 3월 26일 21시22분경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정상적인 임무수행 중이던 해군 2함대 소속 천안함이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해 침몰된 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천안함 승조원 104명 중 58명이 구조되고 46명이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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