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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재향군인회 ‘나라사랑 안보현장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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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28일(금) 17: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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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는 4월 18일 점촌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안보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과 다부동전적기념관을 방문해 전시된 전투 장면들을 해설사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관람하였으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충혼비를 참배했다.
낙동강방어선전투는 6․25전쟁 발발 후, 1950년 8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55일동안 낙동강 일대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로서 한반도 공산화를 저지하기 위한 국군과 유엔군이 목숨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낸 전투다.
남시욱 회장은 “우리는 아직까지 지구상의 유일하게 남은 분단국가이며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남북이 대치하면서 6․25전쟁 이후 휴전 중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상기하면서 “우리가 오늘날 누리는 자유와 행복은 지난날 선배전우님들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란 걸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청소년여러분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더욱 튼튼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고 격려했다.
문경시 재향군인회는 이날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미래세대인 지역의 청소년들 위한 안보교육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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