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월방산 산신제-진달래축제 열려

2023년 03월 31일(금) 17:56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진달래꽃이 활짝 핀 3월 25일, 봉천사(주지 지정스님)는 월방산 꼭대기에서 ‘제7회 월방산산신제 및 진달래축제’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포용스님, 만성스님, 법조스님과 신봉식 평통위원, 조향순 시인, 고성환 문경문인협회장, 함수호 전통예술단 지휘자와 단원, 신도,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통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불교의식의 산신제를 봉행한 후, 지정스님 인사, 신봉식 평통위원 축사, 고성환 회장 봉천사팔경 소개, 조향순 시인의 ‘풀리는 강가에서’ 낭독, 음복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서 전통예술단 전정남 민요가수의 ‘회심곡’을 시작으로 국악공연을 갖고, 천년이 넘은 신신각 돌기 등의 순으로 1시간 30분정도 축제를 가졌으며, 산에서 행사를 가진 후에는 봉천사에서 참가자 전원이 식사하고 축제를 마쳤다.

지정스님은 “월방산은 문경의 중심지고, 월방산을 중심으로 산북, 산남, 산동, 산서가 있고, 멀리 문경, 함창, 용궁이 있으며, 학가산, 주흘산, 검무산, 갑장산 등이 병풍을 둘러 있다”며, “아주 먼 옛날 가야문명이 낙동강을 중심으로 펼쳐질 때 월방산이 성읍국가의 중심이었던 것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고성환 문경문협회장은 “문경에서 열리는 순수한 민간축제로 이 축제가 유일하다”며, “마을마다, 마을사람들에 의해 축제가 열릴 때 축제는 특색이 있고 의미가 있는데, 바로 이 작은 월방산축제가 문경에서 유일하게 의미 있는 축제”라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