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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자연재해 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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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8일(수) 11: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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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홍수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친수 공간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도 소하천 정비사업, 생태하천 복원사업, 하천재해예방사업,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등 총 53지구에 29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국비 사업으로 추진 중인 소하천 정비사업은 6개 지구 18.9km구간에 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하여 재해를 예방하여 시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친수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 산양면 황사소하천, 마성면 솥골소하천, 문경읍 상․하리소하천, 관음소하천, 산양면 상위소하천, 산북면 석봉소하천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2개 지구 15km 구간에 사업비 37억 원을 투입하여 자연형 하천으로 정비하여 생태계복원에 기여하고, 통수단면 확보로 홍수 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목적으로 마성면 외어리 보림천, 산북면 약석리~영순면 달지리 구간의 금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진행 중이다.
생물 서식지 제공과 수질 정화로 하천의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도모함은 물론, 자연스러운 수변공간 창출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생태 친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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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강 하천재해예방사업은 영순면 김용리~영순면 말응리 8.4km 구간에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정비에 나서고, 문경읍 마원리~마성면 신현리 7.8km 구간의 조령천 하천재해예방사업에 사업비 28억 원이 투입된다.
특히 2019년 행정안전부 풍수해생활권 제안공모에 선정된 신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문경읍 고요리, 당포리 일원 하천정비 등 15km 구간에 사업비 480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내년 상반기 중에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문경시는 자체예산으로 소규모 하천위험시설물 보수와 하천 내 지장목 제거 등 하도 정비도 실시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하천사업으로 태풍, 호우 등 자연재난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과 함께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면서 “사업 추진 시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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