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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올해 알찬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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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증가, 도시재생, 교육투자, 귀농귀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중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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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금) 18: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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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올해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을 추구하는 '소확행'으로 알찬 결실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인구 증가다.
전국 대부분 자치단체가 줄어드는 인구를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문경시는 전국 최고의 출산장려정책과 장학제도, 귀농·귀촌 사업 등 다른 곳과 비교되는 정책 추진으로 지난해 말 7만1천874명이던 인구가 18일 현재 7만2천15명으로 141명이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특별한 기업유치나 공공기관 이전 등의 변수가 없이 이 만큼 인구가 증가했다는 것은 넷째아 출산 시 최고 3천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문경시의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원사업'이 효과를 보았다는 의미로 풀이되고 있다.
이사업은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에서부터 다자녀가구 상수도 요금 감면까지 신혼부부·출산·육아·교육·전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여개의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문경시는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경제 회생에도 역량을 집중해 지난 10월 도시재생 뉴딜 최우수 자치단체와 단체장상을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대한민국도시재생심포지엄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옛 도심인 점촌동의 재생사업에 많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9월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시상에서 명품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받은 문경시는 교육분야에 미래가 있다고 판단하고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전국 처음으로 다자녀 장학금을 신설해 학부모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 올해 첫 영어·수학챌린지대회를 만들어 초·중·고생들의 학습의지를 고취시키고 기량을 뽐내는 기회를 제공했다.
젊은 청년층의 귀농을 유도하기 위해 표고버섯 스마트 팜 단지를 조성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귀농이나 귀촌정책도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합쳐져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문경시의 귀농·귀촌인구는 지난해 554명(귀농 225명 귀촌 329명)에서 올해는 지난달까지 1천138명(귀농 304명 귀촌 834명)으로 584명이나 늘어났을 만큼 문경시의 인구증가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문경시는 올해 많은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난 10월 지방자치발전대상에서 대상을 비롯해 11월 올해의 SNS 블로그 대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최우수 지자체, 지방자치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조사 인구 50만 명 미만 도시 1위, 올해의 지방자치 CEO, 사회보장급여 점검 최우수 등이 대표적인 평가실적이다.
특히 문경시는 일부 언론사의 상업적 시상에 대해서는 전혀 응하지 않아 수상내용의 객관성과 공정성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참신한 기획, 점촌동과 영순면을 중심으로 한 랜드마크 사업 등을 통해 전국 최고의 모범중소도시를 건설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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