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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개교20주년 맞아 지역대학으로 재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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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5일(수) 18: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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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가 금년 개교 2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재도약을 다짐하고, 지역민을 위한 캠퍼스 활용도 향상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그동안 문경대학은 지역인재양성, 지역민의 교육 문화 수준 향상, 사회봉사 및 캠퍼스 개방,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대학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또 수 년 전부터 대학을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1년 365일 지역민을 위한 안락한 휴식, 문화, 학습 공간 제공을 위해 대학을 개방해 오고 있다.
최근 개교 20주년에 걸맞게 캠퍼스는 20년 전 묘목 수준에서 벗어나 싱그런 녹음을 간직한 숲으로 한층 성숙된 자태에 방문객들이 감탄하고 있다.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명소로는 기숙사진입로의 메타세콰이어 길과 도깨비도로, 제1강의동 앞의 바위공원, 제2강의동 앞의 글라스하우스 야외카페 등이다.
문경대 관계자는 “개교 20주년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지역민들의 여가와 문화 활동 및 안락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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