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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비 제3회 정기공연 ‘데스데이’ 무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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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6일(월) 16: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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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고 학생 연극회(은가비) 제3회 정기공연 ‘데스데이’가 5월 27일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문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공연은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가 주최하는 ‘제25회 경북청소년연극제’ 두 번째 출품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전문 심사위원 및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관객 대기열이 이어졌으며 남녀노소 불문한 넓어진 관객층으로 더욱 높아진 인기를 실감했다.
310석의 자리가 부족해 돌아간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지역민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지역 문화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장종환 교장은 “예술․문화적 감수성이 청소년 시기에 미치는 영향력은 대단하다. 문경여고 학생 연극회는 동아리 학생들만을 위한 진로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서순화의 교육적 효과를 비롯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감동을 전하며 지역민들의 공감형성의 장(場)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은가비(지도교사 손민호, 김지효)는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라’라는 뜻의 문경여고․문창고 연합 동아리로,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각각 역할을 맡아 캐스팅, 음향, 의상, 무대 연출, 안무 등 맡아 있다.
한편 제3회 정기공연 ‘데스데이’는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인 우정, 사랑, 그리고 청소년 시기 어른들과의 갈등을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잘 풀어낸 작품으로 청소년기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대사가 풍부한 이 작품을 선택하여 청소년들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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