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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제 5회 교내 모의유엔총회(MG-MUN)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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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9일(수) 10: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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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자고등학교(교장 장종환)는 4일 제5회 교내 모의 유엔총회를 열었다.
'유럽난민사태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노력을 촉진하는 방안'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 총 26개 대표단이 참석하여 자신들이 대표하는 국가의 입장에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의 외국어로 연설을 했다.
본격적인 총회에 앞서 모의유엔(MUN) 및 한국 모의유엔 현황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각 참가자는 UN의 각국 대사 역할을 맡아 토론과 협상, 결의안 작성 등을 통해 협상 및 외교 능력을 바탕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학생들은 “준비 과정에서 다른 나라의 아동 인권에 대한 입장이나 정책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또 외국어 연설문을 작성 발표하면서 영어 공부의 중요성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의유엔총회는 직접 연설을 하지 않고 연설을 듣는 학생들도 아동 인권 문제에 대한 여러 국가의 다양한 입장을 알 수 있고, 영어 듣기 능력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그래서 일부 대학교와 외국어 고등학교에서 모의유엔총회를 개최하고 있는 중요한 활동 중의 하나이다.
올해로 5년째 교내 모의 유엔총회를 개최한 문경여고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민동석) 유네스코학교로 지정된바 있다.
유네스코학교 지정을 계기로 지금까지 실시해오던 '해외 문화탐방, 중국 이싱전업중등학교와의 MOU체결, 영어 다도캠프, 외국인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만들기 캠프, 다문화 체험 활동' 등 국제 이해 교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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