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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한민국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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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 다문화 이해 직무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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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1일(월) 12: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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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현낙길)은 6월 28일 관내 초․중학교 교원, Wee 센터 및 Wee 클래스 전문상담교사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대한민국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농촌을 중심으로 다문화 가정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다솜이 학생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다문화 가정 학생들과 학부모에 대한 교육이 큰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경교육지원청은 다문화 교육에 대한 방향을 제대로 잡고 학생들을 지도할 때 그 효과가 크다고 판단하여 각 학교의 교원들이 다문화 교육에 대한 전문성 신장과 지도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직무연수는 문경대학교 권세환 교수의 특강과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임현정 팀장의 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권세환 교수는 “우리 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음”을 밝히고, 글로벌 사회에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과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다문화 교육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그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어 문경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임현정 팀장은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문화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여 각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창의적으로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현낙길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다문화 사회에서 가장 중용한 덕목은 ‘배려’”라며, “다문화 사회의 학교 교육이 오늘의 주제와 같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참석자들에게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징검다리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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