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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소공원 표지석 ‘풍요금천 행복산양’ 제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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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5일(화) 17: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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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양면(면장 채호식)은 산양면 연소리 494번지 일대에 소공원을 조성하여 표지석을 세우고 6월 25일 제막식을 가졌다.
산양면은 지난 4월 예천군과 협의하여 총사업비 3천만원을 들여 황무지를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소공원으로 변화시키고, 산양면의 정체성을 함축할 수 있는 슬로건을 공모하여 비단물결을 간직한 산양면의 풍요와 면민의 행복을 기원하는“풍요금천 행복산양”으로 선정했다.
문경시 산양면과 예천군 용궁면 경계지역에 세워진 자연석 표지석은 무게 7ton, 높이 2.5m, 너비 2.4m, 폭 0.6m 규모로 표지석의 글씨 “풍요금천, 행복산양”은 산양면 출신 엄재현 전 교육장의 글씨를 받아 새기고, 표지석 뒷면 시구는 고재구 시인의 시를 새겼다.
채호식 면장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지저분한 공터가 산양면의 얼굴로 새롭게 탄생한 날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귀한 걸음 해 주신 분들께 머리 숙여 고마움을 전하며, 표지석 및 소공원조성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들이 있기에 앞으로 산양면의 미래는 밝으며, 면정발전을 위해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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