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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중학교 고윤환 문경시장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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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은 배움의 황금기로 창의적 지식의 기틀 만드는 매우 중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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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3일(목) 10: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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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중학교(교장 김영익)는 6월 12일 문일관에서 이 학교 출신인 고윤환 문경시장을 초빙해 ‘고난과 역경이 영웅을 만든다’란 주제로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했다.
고 시장은 이날 특강에서 “모교에서 특강을 하게 되어 중학교 시절의 감회가 새롭다”고 인사한 뒤, 학창시절에 집안의 가난을 희망과 노력으로 극복하였고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을 하였으며, 공직생활에서 창의적인 업적과 문경시장이 되기까지의 삶을 생생하게 엮어가면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충무공 이순신, 퇴계 이황, 나폴레옹 등을 예로 들면서 학생들도 현실에 발을 붙이고 미래를 꿈꾸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할 훌륭한 인재의 동량이 되어 달라는 당부와 부모님께 효도하라고 했다.
특히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때에 비록 12척의 배만이 있었으나 이것만이라도 있다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창의적 전술을 발휘해 연전연승을 할 수 있었듯이 학생들도 현실을 극기하면 행복한 미래가 온다고 했다.
또 중학교 시절은 배움의 황금기로 창의적 지식의 기틀을 만드는 매우 중요한 시기임으로 헛되이 보내는 어리석은 학생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은 자신의 미래에 행복을 가져오게 하지만 부정적인 게으르고 포기하는 생각은 자신의 미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고 했다.
돈달산이나 영강가에서 쓰레기를 줍거나 남을 도운 적이 있는 학생은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정신을 가질 것이라며 특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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