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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 교문 진입로 40년 만에 확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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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2일(수) 14: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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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등학교(교장 김경식)의 정문진입로가 40년 만에 확장 개선됐다.
문창고는 정문 진입로 확포장공사 준공식을 6월 11일 고윤환 문경시장, 탁대학 시의회 의장, 현낙길 문경교육장, 최주원 문경경찰서장, 이응천 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황재용 학교 운영위원장, 홍진동 학부모 회장, 김양훈 동창회장, 전임 교장 등 내빈과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문창고는 그동안 이용해 오던 정문 진입로와 정문에서 교사에 이르는 길의 폭이 좁고 경사가 심하며,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어 등하교 시간에 학생과 차량 통행의 어려움과 차량안전사고의 위험이 늘 잠재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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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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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교육청 지원비 1억원과 문경시 지원비 1억5천만원 등 총 사업비 2억5천만원을 들여 진입로를 2차선으로 확포장하고, 양측에 인도를 설치하고, 정문에서 교사에 이르는 길도 2차선 포장과 운동장쪽에 인도를 설치하여 차도와 인도를 분리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도로 중앙에 기존의 히말라야시다 나무를 살려 푸른 경관을 조성했고, 진입로 양쪽과 교문 기둥을 하천석으로 단장해 주변을 아름답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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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경식 교장 | ⓒ (주)문경사랑 | | 김경식 교장은 “확장 및 개선된 교문 진입로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여건은 물론 학교 내방객과 지역 주민들의 편의가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교육활동에 임하고 있는 문창고는 교과 학습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활동과 동아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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