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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간 연계협력사업 2건 선정…사업비 43억8천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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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농특산물 활용 힐링․테라피 산업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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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1일(월) 11: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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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최근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수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실시한 국비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힐링푸드 밸리 조성사업’ 등 2건이 선정돼 사업비 43억8천만원을 확보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발전과 지역 간의 협력 증진을 통하여 지역경쟁력과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역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문경시는 대구시, 청송, 영주, 봉화군 등과 연계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힐링푸드 밸리 조성사업’과 영주시, 봉화군 등과 연계한 ‘양백지간 푸드관광 연계형 테라피산업 활성화사업’ 등 2건을 신청한 결과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구광역시, 청송군, 계명대, 경북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추진하는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힐링푸드 밸리 조성사업’은 산채, 오미자 등 청정 로컬푸드를 활용한 레시피를 개발하여, 증가하는 식생활 및 영양관련 질환을 예방․치료하는 사업으로, 지역특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농가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5억이며 이중 국비가 90%이다.
또 ‘양백지간 푸드관광 연계형 테라피산업 활성화사업’은 영주시, 봉화군,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식품발전협회와 연계 추진하게 되며, 산림자원의 테라푸드화를 통한 지역의 소득창출 체계를 확립하고 백두~소백 권역내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먹거리산업 활성화로 농가 소득증대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는 18억7천8백만원(국비 90%)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자체간 연계협력사업을 통하여 문경이 가진 장점을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하여 문경의 대표 친환경 힐링 먹거리 산업을 활성화하고, 농가소득에도 기여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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