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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정책자문단 출범…새 도약 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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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전문가 118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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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1일(금) 12: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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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1월 31일 문경관광호텔에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상설자문기구인 ‘문경시 정책자문단’ 창립총회 및 시정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시는 정책자문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여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경시 정책자문단은 고윤환 시장의 취임과 함께 시정발전방향과 정책개발에 대한 상설자문기구의 필요성을 가지고,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 5일 조례가 제정되어, 이날 창립총회를 가지게 됐다.
문경시정책자문단은 문경 출신 교수, 연구원, 명장 등 전문가들로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방안을 비롯한 경제, 문화, 관광, 농업, 복지, 교육,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 자문기구로서 111명의 위원과 7명의 고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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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윤환 시장이 정책자문단 지홍기 위원장(왼쪽)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이날 총회에서 위원장에 지홍기 교수(영남대), 부위원장에 김문기 교수(경북대), 변동식 교수(단국대), 최원식 교수(부산대)를 비롯하여5개 분과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했다.
고윤환 시장은 “시민, 지자체, 정책자문단이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문경의 새로운 성장시대를 가자”고 강조하고, 2015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구 도심지 재창조사업 등 도시정비사업과 SOC확충, 관광산업의 내실화 시책 등을 소개하면서 정책자문단이 정책 발굴과 시책추진을 위한 싱크탱크가 되어줄 것을 요청했다.
지홍기 위원장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전문가가 협력관계를 맺고 정책을 추진한다면 경쟁력 확보와 효율성 증대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회생시키고 지역발전을 위한 해결책을 강구할 수 있다”며 정책자문단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오랜 시간 문경의 발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던 민간전문가 들과 함께 힘을 모아 정책자문단을 창립하게 되었고, 위원들과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선진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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