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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건소 계절인플루엔자 유행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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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1일(월) 10: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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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보건소(소장 안길수)는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로 인해 계절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전국적으로 유행주의 수준에 근접함에 따라 취약계층의 예방접종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보건소는 계절인플루엔자 증상은 주로 호흡기로 감염되고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1~4일 정도 후 증상이 발현되며,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전신쇠약감과 같은 신체증상 뿐만 아니라 폐렴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해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예방접종 권장대상자는 가까운 병의원에서 예방접종을 받고, 자주 손 씻기, 양치질하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에티켓을 지키고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며,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말고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안길수 보건소장은 “관내 의료기관을 통한 급성열성 호흡기질환자 관리 및 주민에 대한 개인위생수칙 홍보 등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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