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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행정조직 개편 청사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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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행정 수요증가와 새로운 행정수요 부응
유사 중복기능 통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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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30일(금) 12: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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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전산과와 재난방지과를 신설하고 문화예술과와 관광진흥과 등 6개 부서를 통합하는 것을 뼈대로 한 문경시 행정조직 개편안의 청사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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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최근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탁대학시의장 등 시의원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진단 최종 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그동안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등 신규행정 수요증가와 새로운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안을 한국정책연구원이 용역을 맡아 추진했다는 것.
개편안은 기존 주민생활지원국과 산업건설국 등 2개 국을 행정복지지원국과 지역개발국으로 변경하고 1관, 1단, 1실, 17개과, 보건소(2), 농업기술센터(2), 사업소(5)에서 1단, 1담당관, 20개과, 보건소(2), 농업기술센터(2), 사업소(4)체제다.
행정복지지원국에는 홍보전산과가 신설되며 문화예술과와 관광진흥과가 문화관광과로 통합된다. 주민생활복지과와 사회복지센터가 사회복지과와 복지지원과로 신설되는 등 유사․중복기능을 통폐합했다.
지역개발국에는 재난방제과가 신설되며 건축과가 건축디자인과로 이름을 바꿨으며, 농림식품부 소관 일반 농업업무와 농촌개발업무를 일원화하기 위해 농정과수과, 유통축산과, 농촌개발과 등 농정조직 3개과를 유지했다.
기존 투자유치과는 경제진흥과로 신설해 지역경제와 투자유치, 공단개발, 일자리 담당 등을 산하에 두고 잘사는 문경 건설에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사업소도 시민문화회관을 문화예술회관, 수도사업소도 상수도사업소, 환경관리사업소를 하수도사업소로 변경해 현대적이면서 시민들이 명칭으로 시설의 역할을 알 수 있도록 변경했다.
문경시는 조례규칙심의회 심의절차 등을 거쳐 안을 확정해 시의회에 제출, 의회 승인 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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