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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1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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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까지 표본가구 900여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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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7일(금) 13: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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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영남대학교 의과대학교와 협력해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문경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성인 894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된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주민의 건강수준에 대한 지역통계를 생산하는 전국 규모의 건강면접조사로서 생산된 통계자료는 문경시에 맞는 보건사업을 계획하고 수행하는데 반영할 방침이다.
조사내용은 질병이환(고혈압, 당뇨 등), 건강행태(흡연, 음주, 운동, 비만), 보건기관 이용, 삶의 질 등 보건전반에 걸친 통계조사이며, 전문조사원이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를 방문해 컴퓨터를 활용한 1:1 설문조사로 이뤄진다.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에는 사전에 가구 선정 통지문이 우편 발송되며,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전달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문경시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사용되는 자료인 만큼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으로 가족의 건강문제와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조사결과 문경시는 흡연율 23.1%, 월간음주율 48.8%, 운동실천율 18.3%로 나타났으며, 주관적 비만인지율 및 스트레스 인지율은 전국 평균에 비해 낮았으나,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 만성질환 유병율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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