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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문창고 학교폭력 신고 ‘셀프 클린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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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0일(금) 10: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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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자고등학교(교장 이창옥)와 문창고등학교(교장 김경식)는 7월 18일 스마트폰으로 학교폭력을 익명 신고 할 수 있는 ’셀프 클린 시스템’ 도입 설명회를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문경여고와 문창고는 이에 앞서 시스템 제공사인 레드휘슬과 시스템 도입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셀프 클린 시스템의 핵심은 ‘스마트폰 익명신고’와 ‘클린 스티커’다. 학교 별로 제작된 클린 스티커의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신고창이 바로 뜬다. 여기에 피해사례와 목격담을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고 동영상과 사진 파일도 첨부할 수 있다.
이렇게 신고된 피해사례는 학교 내 지정교사에게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로 실시간 보고되며, 신고자는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담당 교사와 소통이 가능하다.
이창옥 교장은 “이용방법이 매우 쉽고 간단해서 학생들도 관심이 높다”며 “이 시스템을 학교폭력예방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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