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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한 통에 천원,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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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사랑의 리퀘스트’ 가은읍 소아암어린이 사연 방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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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9일(금) 17: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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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방송되는 KBS1‘사랑의 리퀘스트’프로그램에 지난해 8월 뇌종양(소아암) 판정을 받고 힘겹게 투병하고 있는 문경시 가은읍에 거주하는 U씨의 막내아들(3)에 대한 사연이 방영될 예정이다.
가은읍에 거주하는 U씨(49세)의 1남3녀 중 막내아들이 지난해 8월 뇌종양(소아암)판정을 받은 이후 두 차례의 수술을 받는 등 힘겹게 투병하고 있으며, 3차 수술이 필요한 가운데 사랑의 리퀘스트 소원성취(의료비) 대상자로 선정되어 도움을 받게 됐다.
U씨는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의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되어 보건소 의료비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생활비 지원, 지역사회서비스(아동인지바우처)학습활동 지원,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지원(진행중), 후원물품지원 등 물질적․ 학습적인 지원을 받았다.
KBS1 ‘사랑의 리퀘스트’는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함께 느끼며 작은 정성을 나누어 희망찬 세상을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으로 방송 중 ARS 060-700-0600 전화한통으로 들어온 후원금으로 지원해 주고 있다.
「KBS1 방송위원회」담당자는“소년소녀가정, 결식아동, 장애인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희귀질환이나, 백혈병 등 난치병으로 힘겨운 하루를 보내는 주인공의 사연을 다양한 시선으로 따라가며 그들의 삶 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따뜻한 인간애를 느껴보는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으로써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사랑을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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