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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글로벌요리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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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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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2일(금) 09: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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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고경임)는 6월 20일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의실에서 2012년도 경상북도 특화사업 『글로벌요리 전문인력 양성과정』개강식을 갖고 결혼이민여성 11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베트남 5명, 중국 4명, 필리핀 2명 등 11명의 결혼이민여성들은 교육비 전액을 지원받으면서 총33회 110시간의 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문경대학교 박기봉, 황은경 교수, 문경STX 이재규 조리장과 전문강사들이 교육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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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글로벌요리 전문인력 양성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이 사업은 다문화가정과 지역민의 소통과 나눔의 공간이 고리고리 공방카페 창업을 위한 준비로 2011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인 다문화가정의 수공예 도예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이은 것으로 글로벌요리 메뉴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우수 교육생에게는 고리고리 공방카페 창업 시 전문인력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자격증 취득에 대한 지원을 하게 된다.
고경임 센터장은 “문경시가 관광도시로서의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글로벌요리 전문 인력이 필요성이 부각될 것이고, 앞으로 만들어갈 고리고리 공방 카페의 성공사례가 관내에 더 많은 다문화요리 전문점의 확산으로 이어진다면 이것은 곧 결혼이민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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