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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3동 자율방범순찰대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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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까지 90일간 시민들 안전위한 야간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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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18일(월) 09: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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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임병화, 부녀회장 채말순)와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위원장 권용훈)는 6월 15일 자율방범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90일간의 야간 방범활동에 들어갔다.
점촌3동 새마을남여지도자와 바르게살기위원 80명으로 구성된 점촌3동 자율방범순찰대는 행락철을 맞아 영신유원지와 영강생활체육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여가생활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방범취약 시간대인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방범순찰 활동을 펼치면서 각종 시설물 훼손, 음식물 취사, 고성방가 행위 등의 집중적인 계도와 청소년 선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점촌3동 자율방범순찰대는 올해로 8년째이며 오는 9월 12일까지 90일간 운영된다.
신준식 점촌3동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선진 여가 문화 정착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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