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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의 진단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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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0일(화) 15: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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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종구
전종구내과의원장 <054)556-8555> | ⓒ (주)문경사랑 | | 2016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암 발생율을 보면 남자에서는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전립선암, 방광암, 췌장암, 담낭및 기타 담도암, 신장암 순입니다.
여성에서는 유방암이 제일 많으며 그 다음에 갑상선암, 대장암, 위암, 폐암, 간암, 자궁경부암, 담낭및 기타 담도암, 췌장암, 난소암 순입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 흔히 발생하던 자궁 경부암은 이제 순위 7위로 내려갔습니다.
이 중 위암은 우리나라 남자에서는 가장 흔한 암이며 여자에서도 4번째로 흔한 암입니다.
병리학적으로는 샘암종이 95% 이상을 차지합니다. 샘암종이란 암종을 구성하는 암세포가 선(샘,gland)과 닮은 모양을 만들고 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위암은 흔히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특이한 증상없이 가벼운 증상만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위암의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고, 조기 위암의 경우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만으로 암을 진단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결국 위암의 조기 진단을 위해서는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시경으로 보았을 때 대개 경우 진행위암은 위궤양과 잘 구분이 되지만 조기위암은 구분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확진을 위해서는 병리검사, 즉 조직 생검이 필요합니다.
위암 수술은 내시경 수술과 개복수술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초기의 분화가 좋은 위암인 경우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내시경으로 제거를 할 수도 있으며, 절제한 후 표본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완전절제 여부를 판정합니다.
내시경 수술에는 내시경점막절제술과 내시경점막하 절제술이 있습니다.
개복수술의 경우, 위의 중간 이하 아래 부분에 암이 있을 때는 위의 2/3를 절제하는 아전절제술을 시행하며, 암이 위의 전체나 상부에 위치할 경우 위의 전체를 절제하는 위전절제술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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