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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5대 생활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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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6일(금) 17: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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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종구
점촌 전종구내과의원장 <054)556-8555> | ⓒ (주)문경사랑 | |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3대 만성질환은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혈증입니다.
백세 시대가 바로 눈앞에 다가온 요즈음 이러한 만성 질환들을 잘 극복한다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기 수명대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이렇게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려면 어떻게 자기 관리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3대 만성질환 중 생활습관과 가장 밀접한 질환은 당뇨병이므로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이 건강하게 살기위한 생활 수칙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2015년 대한 의학회가 제시한 ‘당뇨병 예방관리 5대 생활수칙’을 소개할까 합니다.
첫째,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합니다.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고 지속적으로 체중과 허리를 관리하며 비만한 고위험군에서 최초 체중의 5~10% 감소를 목표로 합니다.
허리둘레는 남자 90cm, 여자 85cm 이하를 목표로 합니다.
둘째, 규칙적인 운동이나 신체활동을 늘입니다.
운동은 최소 2일에 한번, 일주일에 3일 이상 시행하며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 또는 90분 이상의 고강도 운동을 하며 금기사항이 없는 경우 일주일에 최소 2회 이상근력 운동을 합니다.
셋째, 건강한 식단으로 골고루 제때 식사합니다.
필요 칼로리의 50~60%는 탄수화물, 15~20%는 단백질, 지방섭취는 25% 이내로 합니다.
탄수화물은 가능한 당 지수가 낮은 음식(전곡류, 콩, 과일, 채소, 유제품 등)을 통해 섭취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는 권장하나,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의 섭취는 제한하도록 합니다.
넷째, 좋은 생활 습관을 가집니다.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유지하며 수면시간을 성인의 경우 하루 7~9시간,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는 7~8시간을 권장합니다.
다섯째,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위험인자를 확인합니다.
모든 40세 이상 성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무료검진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일반 건강검진에는 혈당 및 기본 지질검사도 포함되어 있어 당뇨병과 관련이 깊은 대사증후군 여부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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