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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카카오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성과공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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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4일(월) 10: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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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는 11월 13일 <주>카카오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카카오는 문경중앙시장, 점촌전통시장, 행복상점가, 점촌역전상점가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전환사업 및 단골버스 운영 등에 대한 성과발표, 현장 서포터즈 소감발표, 상인회별 우수점포 4곳 시상, 문경시와 상인회 4곳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8월부터 현재까지 총 148개 점포, 144개 톡채널이 새로 생성되고, 17,292명의 고객이 톡채널 친구로 등록되어 참여 상인들의 소통 채널을 구축했다.
또한 문경시청을 출발해 4개 상권을 연결하는 ‘카카오 단골버스’는 총 23회, 686명이 이용했다.
박혜선 카카오 동반성장 리더는 “문경시 소상공인분들이 많이 참여하게 도움을 주신 문경시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이런 좋은 사례를 발굴하여, <주>카카오가 지역 상권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사업이었다”면서, “다양한 유통채널을 활용하여 상권 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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