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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윤보영과 함께하는 ‘가은아자개장터 감성여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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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회원 4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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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4일(월) 10: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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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제1회 윤보영과 함께하는 ‘가은아자개장터 감성여행’이 11월 9일 가은 아자개장터와 봉암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국적으로 독자층을 가진 문경 출신 윤보영 시인의 팬클럽 회원 400여명이 시인의 고향인 문경에 모여, 문학적 감성과 전통시장을 결합시킨 독창적 콘텐츠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전국에 거주하는 윤보영 시인의 독자들과 ‘윤보영 감성시학교’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진된 행사로 문경시에서 후원하고, <주>마실가자가 현장 진행을 맡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윤보영 시인의 디카시 특강’ 및 디카시 공모전과 함께 아자개시장을 둘러보며 지역 특산물도 구매하고, 먹거리 체험도 동시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과 디카시를 창작하는 감성여행을 융합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게 되는 계기가 됐다.
오후에는 평소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청정도량 봉암사 백운대 계곡에서 가을 정취에 흠뻑 젖어보는 일정으로 진행돼 매우 의미있는 행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에서 온 한 참가자는 “문경에서 색다른 체험을 했고, 백운대 계곡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박순인 마실가자 대표는 “문경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정책기획단 전미경 단장님과 황석홍 팀장님의 지도로 성공적인 행사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윤보영 시인은 “이번에 새롭게 개장한 가은아자개장터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어 다시 오고 싶은 전통시장”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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