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목공예가 장동철 작가 세 번째 개인전 ‘결, 흐르다’
|
|
갤러리 ‘문경공간-아름다운 선물 101’에서 11월 3일부터 9일까지
|
|
2025년 11월 03일(월) 13:56 [주간문경] 
|
|
|
| 
| | ⓒ 주간문경 | | 느리지만 과정을 즐기면서 작업하는 목공예가 장동철 작가의 ‘결, 흐르다’ 전시가 11월 3일(월)부터 9일(일)까지 갤러리 ‘문경공간-아름다운 선물 101’에서 열린다.
대한민국공예품대전과 경북공예품대전 등에서 수상한 작가의 이번 전시는 2023년도에 이어 세 번째 개인전이 된다.
무엇보다 작가는 나무를 다루면서 본질, 즉 결의 흐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나무의 특징에 맞게끔 작품을 구현해 내고자 한다.
작가는 전시에 앞서 “제 영어 이름이기도 한 ‘by Edgar’처럼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라고 이번 전시를 준비하는 마음을 전했다.
‘by Edgar’는 작가의 닉네임이면서 작품을 통해 행복을 만들고자 하는 소망을 담은 표식이기도 하다.
특히, 작가는 지난 문경찻사발축제에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고, 문경문화원 발간 간행물 ‘문경문화’에 작품이 소개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갤러리 ‘문경공간-아름다운선물101’(대표 정창식)은 지역 문화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상설 전시하고 지역작가와 문화를 알리는 기획전과 개인전 등을 수시로 열고 있다.
|
|
|
|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