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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87회 임시회 개최…시정 질문 및 조례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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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간의 임시회, 시정 질문과 조례안 심의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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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1일(수) 11: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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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의회는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제287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임시회는 문경시 시정에 관한 질문과 집행부의 답변을 듣고, 조례안 및 예산안 등 총 27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자리다.
22일과 23일에는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이 집중됐다.
김경환, 황재용, 서정식, 신성호, 진후진, 고상범, 남기호, 박춘남, 김영숙 의원이 시정에 관한 37건의 질문을 제출하며 현장의 시민 목소리를 반영한 문제점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24일에는 상임위원회가 개최되어 다양한 조례안들이 심사되었다. 황재용 의원은 '문경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발의했고, 서정식 의원은 '문경시 아동 꿈키움 바우처 지원 조례안'을 제안했다.
이 외에도 여러 의원들이 다양한 사회적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신성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에너지 양극화 해소를 위한 도시가스 공급 정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황재용 의원은 '고사리 영화제작소'의 성과를 토대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하는 '전국 고사리 영화제' 개최를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27개의 안건이 심의될 예정이다.
29일 열릴 제4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를 거친 조례안과 일반 안건, 예산안에 대한 최종 의결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제출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보다 255억 원이 증액된 1조 1천억 원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걸 의장은 개회사에서 시정 질문을 통해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이번 회기의 주요 목표임을 강조했다. 또한, 문경의 특산물 축제인 오미자축제, 사과축제, 한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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