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성호 의원, "문경 원도심 골목길 도시가스 공급 시급“

원도심 골목길 여전히 사각지대…대책 마련 촉구

2025년 10월 01일(수) 11:27 [주간문경]

 

ⓒ 주간문경

문경시의회 신성호 의원은 9월 19일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도심 골목길 도시가스 공급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신속한 실태조사와 제도적 지원 방안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도시가스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시민 모두가 누려야 할 기본 생활 인프라"라며 "그러나 원도심 골목길은 공급사의 경제적 논리에 가로막혀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점촌5동 새동네길 일대 11개 골목에 대해 도시가스 공급 공급이 가시화 되어 오는 9월 착공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는 한 지역의 문제 해결을 넘어, 앞으로 문경시 전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보여주는 좋은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신 의원은 이어 ▲도시가스 미공급 골목길 전수조사 ▲관계 부서 협업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 구성 ▲민간사업자 참여 확대를 위한 예산·인센티브 지원 등을 제안했다.

그는 "골목길처럼 협소하고 민가가 밀집한 지역은 민간 사업자가 수익성 부족을 이유로 외면하기 쉽다"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으로 공급사의 부담을 덜어주고 시가 정책적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민원 제기 여부에 따라 운이 갈리는 구조에서 벗어나 모든 시민이 공정하고 형평성 있게 에너지 복지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더 이상 사각지대에 방치된 골목이 없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