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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프레디저 진로흥미진단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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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자신의 흥미 유형과 강점을 체계적으로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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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2일(목) 10: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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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3월 28일 관내 다문화가족 초등학교 4학년~6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프레디저(Prediger)진로흥미진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레디저(Prediger)진로흥미진단은 홀랜드(Holland)의 직업흥미이론을 기반으로 개발된 표준화 진로검사 도구로, 아동이 자신의 흥미 유형과 강점을 체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문 프로그램이다.
특히 단순한 검사에 그치지 않고 결과 해석과 진로 탐색 활동을 연계하여, 아동 스스로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초등 고학년에게 특히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레디저 진로흥미진단에 참여한 아동들은 직관적인 진단 카드를 통해 자신의 흥미 유형과 적성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직업군과 진로 방향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나를 잘 알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소감이 주를 이루어, 당초 목표했던 자기이해 증진이라는 목표가 효과적으로 달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박소희 센터장은 “초등학교 시기는 자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동시에 진로를 고민하는 중요한 때”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경시가족센터는 관내 다문화가족 자녀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진로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다문화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주도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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