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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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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은 ‘문경 발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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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4일(화) 15: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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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월 21일 중앙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인원 전 문경시장, 신영국 문경대학교 총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른 오전부터 지역 정·재계 인사와 많은 지지자들이 오고가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격려의 메시지 전했고, 첫 지지자로 나선 박인원 전 문경시장은 문경 발전을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 꼭 신현국 예비후보가 되어야 한다면 뜨거운 지지를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문경지역 각급 인사들이 단상에 올라 현재 문경시가 추진 중인 사업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현 문경시장이자 이번 문경시장에 출마 예정자인 신현국 예비후보가 국민의 힘 공천을 받아 기필코 문경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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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이날 신 예비후보는 전날 진행된 국민의힘 공심위 면접 내용을 언급하며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후배들에게 물려줄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펼쳐놓은 일을 잘 마무리해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싶다”고 피력했고, 특히 “지난 30년간 시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은 ‘문경 발전’뿐이다. 저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신 후보는 내년 말 준공 예정인 주흘산 케이블카 사업의 시민주 참여 확대, 문경새재 테르메 유치 완성, 숭실대와 문경대의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 추진 등 11개 공약을 발표했다.
또한, 점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포내지구 800세대 아파트 조성을 서두르고, 마성 오천지구에 농산물 도매시장과 사과공판장을 조기 완공하겠다고 했다. 특히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와 선수촌 아파트 조성을 통해 문경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으로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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