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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한국어 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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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중도입국자녀 및 외국인 주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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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4일(화) 15: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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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3월 16일(초급), 17일(중급) 양일에 걸쳐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한국어 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했다.
한국어 교육은 결혼이주민, 중도입국자녀, 외국인주민 등 지역 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외국인 주민들의 일상생활 적응과 지역사회 소통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외국인주민이 겪는 언어소통의 어려움과 문화·관습의 차이 등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학습자의 한국어 수준을 고려해 단계별로 반을 구성했다.
교육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영역을 균형 있게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결혼이민여성, 중도입국자녀 및 외국인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수준 단계별 4개반으로 나누어 11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박소희 센터장은 “봄과 함께 시작하는 한국어 수업에 대한 기대가 크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을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가족의 성장과 가족관계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족형태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 채널,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각종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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