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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불교연합회 신년하례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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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안전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기를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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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3일(금) 15: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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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불교연합회는 2월 9일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신년하례법회를 열었다.
이날 법회는 문경불교사암연합회와 문경불교신도연합회가 주최․주관해 지역 불교계와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화합과 평화를 발원했다.
법회에는 웅산 법등․신산 법성 대종사 스님, 포산 장명 제8교구장 스님을 비롯해 지역 사찰 주지스님, 각계 인사, 사찰 신도회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대승사 어린이 합창단을 시작으로 보리수어린이집 유아반 재롱마당, 주흘산아이들의 앙상블, 장혜진 가수 공연이 30분간 이어지며 병오년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어 열린 2부 신년하례법회에서는 병오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법고와 명종 울림을 시작으로 대종사스님과 주요 스님, 내빈들이 부처님 전에 등․향․차․과일․쌀․꽃을 올리는 육법공양이 봉행됐다.
참석자들은 삼귀의와 칠정례 예불을 함께 올리며 한 해의 수행과 실천을 다짐했다.
문경사부대중 발원문은 현주스님이 낭독했다.
발원문에는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문경시와 인연을 맺은 시민, 산업현장의 모든 이들에게 두루 회향돼 안전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겼다.
이어 부처님과 큰스님, 일반 스님께 삼배의 세배를 올리고, 참석자 상호 간 일배로 신년하례 의식을 마무리했다.
문경시불교사암연합회장 상오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이 문경 시민 모두의 삶 속에 평안으로 스며들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신윤교 문경시불교신도연합회장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공덕”이라며“새해에도 봉사와 나눔으로 문경 시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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