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추석맞이 전통송편빚기 솜씨자랑 대회 개최
|
|
2016년 09월 11일(일) 08:10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사>한국예절문화원(지부장 남기성)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9월 2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4층 대강당에서 제16회 추석맞이 전통송편빚기 솜씨자랑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다문화가족 등 16개 여성단체 회원 180여명이 참가해 저마다 갈고 닦은 송편 빚기 실력을 뽑냈다.
종합심사결과 전통의 멋과 맛을 잘 살린 문경YMCA 여성봉사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우수상은 자유총연맹․방송가수협회 팀, 장려상은 거산부녀회․성균관여성유도회 팀, 특별상은 모전초등학교 학생팀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우현 문경시장, 김지현 시의회 의장, 고우현 도의회 수석부의장, 각 기간단체장 등 내빈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영남대학교 우정미 교수는 ‘건전한 아동․청소년 인성교육’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오늘날 청소년의 예절 교육 지도는 어른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다문화여성들이 많이 참여하여 우리 고유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고윤환 시장은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본 행사를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 여성단체 회원분들이 더욱더 우리 고유문화를 발전시키는데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기성 한국예절문화원 문경시지부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통송편빚기 솜씨자랑대회를 갖게 된 것은 잊혀져가는 우리의 미풍양속과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