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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읍 비를 간절히 바라는 기우제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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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31일(수) 10: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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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가은읍(읍장 도인환)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23일 용이 승천했다는 용추계곡에서 읍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를 간절히 바라는 기우제를 지냈다.
가은읍 이장자치회(회장 남정달)가 주관하여 관내 기관단체장, 시의원, 이장, 불우리풍물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돼지머리와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차려놓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우제를 올렸다.
이날 기우제는 초헌 도인환 가은읍장, 아헌 홍종대 서문경농협장, 종헌 남정달 이장자치회장이 맡았다.
도인환 가은읍장은 “지난 7월 중순부터 폭염과 비가 내리지 않아 70%이상의 주민들이 농업에 종사하는 우리지역의 여건상 기우제라도 지내어 농민의 근심을 달래고 희망을 심어주고자 기우제를 올리게 되었다”면서 “과거에 용추계곡에서 기우제를 지내고나면 사흘 안에 비가 내렸다는 전설이 있으며, 읍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기우제를 지낸 만큼 가뭄을 해결할 수 있는 단비가 흠뻑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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