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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내년도 국비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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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로 휴가 떠난 고윤환 문경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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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0일(수) 11: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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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이 휴가 첫날을 산·바다가 아닌 중앙부처에서 보냈다. 국비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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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 1일 기획재정부 등을 찾은 고 시장은 5일까지 나머지 휴가 기간 중에도 새로운 사업을 구상해 중앙부처나 국회의원 등을 방문해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행정자치부 출신답게 고 시장은 다른 자치단체장과 달리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해 해당 부처 관계 공무원들에게 일일이 지역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재정자립도가 13.4%에 불과한 문경시가 제대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지원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지난 5월과 6월에도 두 차례 201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행정자치부 등을 방문했던 고 시장은 이날 기획재정부 총괄예산심의관 등 주요 담당자들을 방문해 녹색문화상생벨트조성사업 등 문경시의 주요 사업에 필요한 1천800억원의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문경시가 국비지원을 요청한 사업은 △녹색문화상생벨트조성사업 215억원 △문화원 건립 19억원 △진안유휴양촌조성사업 25억원 △바이오테라피산업화 기반조성 18억원 △읍·면소재지 정비사업 3개 지구 54억원 △소하천 정비사업 14억원 △말응지구 배수개선사업 15억원 △모전천 생태하천복원사업 26억원 △양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 30억원 △문경시민정구장 리모델링사업 17억원 △소규모 수도시설개량사업 10억원 등이다.
최근 최교일 국회의원과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던 고 시장은 “문경을 인구 30만명의 교통중심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지역 국회의원과 출향인사 등 모든 시민의 역량을 모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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